열심히 먹다 온 23년 10월의 괌
괌 바다는 어디서나 마음속이 시원해지는 경관이다.
이동네 현지식들도 열심히 먹고
로코모코는 언젠가 하와이에 가서 다시 한번 먹어보기로...
이건 다른 날 저녁 식사
나름 사람 많던 마이티 퍼플에서 새로운것도 먹어보고
롯데호텔에서 뷔페도 다녀왔다.
환율 생각해도 우리나라에서 먹는 것보다 저렴한 편이었으며
이때만 해도 SKT 할인도 받아서 국내에서 1명 가격으로 2명이 먹을 수 있었다.
숙소는 두짓비치
두짓비치에서도 두짓타니 수영장 시설도 이용 가능했다.
투몬베이 바다가 보이는 두짓비치 16층 룸 영상도 추가
바다에 나와 돌고래도 잠깐 마주치고
(생각보다 좀 작았다)
케이마트에서 금요일마다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피자
맛은 뭐 그냥 그렇지만 가격 생각하면 납득 가능하다.
우리나라에서 찾아보기 어려워진 콜드스톤도 한 입
다른 핫한 숙소 구경도 나름 하고 왔다.
여기 뷔페도 다녀왔는데 사진이 없네....
츠바키 뷔페와 롯데 뷔페 중 한 곳을 다시 가라 하면 롯데 라세느를 택할 듯
간 김에 구경까지 하고 온
투몬비치 앞으로 뻗어나가는 츠바키 타워 분수 쇼